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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차분한 개발자입니다.

외주 개발 2년차 1인 개발자. 매주 부서 하나씩, 14주 동안 1인 회사 시스템을 만드는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
이 블로그

두 영역을 다룹니다.

강의 톤은 피하고, 발견·관찰 위주로 적습니다. "이번 주 해보니" 같은 톤.

왜 차분한가

AI 가 빠르게 답을 주는 시대에, 한 발 떨어져 사유하는 시간이 더 희소해진다는 가설로 시작했습니다. 외양·에너지 톤보다 내용·실행 자체에 무게를 두고 싶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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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장·DM·답글 환영합니다. 이 시리즈의 연료입니다.